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경상남도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리는 경남특산물 박람회 부대행사로 ‘2018 경남 전통주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5회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전통주 발굴과 홍보·판매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사)경남전통주진흥협회(협회장 류충호)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도내 전통주 40개 업체가 탁주, 약주, 증류주, 과실주 등 주종별 테마홍보관을 운영하면서 전통주 역사 및 특징 소개, 무료시음회 및 누룩 밟기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경남도는 최근 수입산 맥주와 와인의 국내시장 점유율이 급증하며 입지가 좁아진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시설을 지원(개소당 4억 원 이내)하고 있으며, 전통주 품평회를 개최하여 우수 전통주를 선발‧육성할 계획이다.
오문택 경상남도 농산물유통과장은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전통주를 제조하는 만큼지역 농산물 이용 확대와,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전통주산업은 지속적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침체된 전통주 시장을 활성화와 전통주의 올바른 인식을 위해 도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