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강릉시 강동면사무소(면장 변학규)는 16일까지 동절기를 대비하여 관내 경로당 23개소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난방·급수시설 상태 점검 및 소방·전기·가스시설 안전 점검을 중점 추진하고, 생활안전 교육과 애로사항 청취를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강동면은 최근 맞춤형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원받은 ‘찾아가는 복지방문 차량’을 활용해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는 현장행정을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향후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변학규 강동면장은 “기상청에서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를 예보하고 있는 만큼,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경로당이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와 건강, 휴식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강동면에는 23개 경로당이 있으며, 총 1,123명의 어르신들이 등록하여 이용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