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소방서는 9일 고창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6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6주년을 맞이한 소방의날을 기념하여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보조인력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함양시키고 소통과 화합을 위해 어울림 행사가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방행정발전에 기여하고 화재 및 구조‧구급 등 헌신적인 소방 활동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쓴 양승렬 방호구조과장의 국무총리표창을 비롯한 공로자 총 25명에 대해 장관 표창 및 소방청장 표창 등을 수상하고 사전 공연, 축하 영상편지, 단합 체육대회 등 의미 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박진선 서장은 “올 한해 묵묵히 도민의 안전을 위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보조인원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국민들의 도움이 필요로 할 때 항상 먼저 달려가 손을 내밀어주는 소방의 초심을 잊지 않고 국민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