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국토의 균형발전과 동․서 연계 교통망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하여 추진 중인 국도37호선 전곡-적성 도로개설사업은 2009년 2월부터 착공하여 2017년 준공을 목표하고 추진되어 왔다.
이중 2공구 동이대교 구간은 금년 2월 27일 준공 및 개통하였고, 연천군의 오랜 숙원인 어유교차로~황지교차로 구간 6.38km는 13일 개통되며, 전곡-영중 구간 중 은대교차로 ~ 장탄교차로 2.1km 구간은 내달 4일 추가 개통된다.
국도37호선 적성-전곡 도로개설사업은 파주시 적성면과 연천군 전곡읍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전곡-영중 구간 (13.90km) 및 국도3호선의 상패-청산 구간(9.85km), 현가-도신 구간(10.68km)을 연결하는 경기도 북부지역과 강원도의 주요 교통축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수도권의 대표적 접경지역이며, 소외지역인 연천군의 지역경제 개발촉진 및 현재 운영 중에 있는 통일부의 한반도통일미래센터와 연계한 남북교류 활성화와 관계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연천군은 국도37호선 적성-전곡 도로개설사업 노선의 어유교차로-황지교차로 외 나머지 구간과 국도3호선 사업 노선도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추진 할 계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