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하는 등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물을 많은 시민이 찾는 시청 민원실에 비치하고, 지역 270여 개 부동산중개업소와 법무사에도 배부했다.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홍보물은 부동산 거래 시 계약자가 꼭 지켜야 할 내용을 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은 실거래가격 신고 절차다. 계약자는 부동산 거래계약 시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시청을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http://rtms.yeosu.go)에서 실거래가격을 신고해야 한다.
개업공인중개사가 거래계약서를 작성·교부한 때에는 중개사가 신고를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 지연이나 허위신고 등으로 거래당사자와 개업공인중개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홍보에 나서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