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광주시 남부 무한돌봄 행복나눔센터(센터장 이지영)는 지난 3일 ‘제4회 함께하는 지역축제, 행복 나눔 삼리-DAY’를 곤지암 삼리초등학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관심과 나눔문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삼리초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안 쓰는 물건을 교환하거나 판매하는 프리마켓과 학부모회 먹거리 장터, 저소득층 돕기 기금을 위한 남부센터 바자회 등이 마련돼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홍보뿐만 아니라 삼리초 학생들의 동아리 공연, 삼리 태권도 공연을 통해 다양한 볼거리와 네일 아트, 페이스 페인팅, 무료타로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남부센터 관계자는 “4회를 맞이한 삼리-DAY 행사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