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구광모(사진) LG그룹 회장이 고(故) 구본무 회장의 ㈜LG 주식 8.8%를 상속해 기존 6.2%에서 15%로 지분율이 늘며 LG그룹 지주사의 최대 주주가 됐다.
㈜LG는 2일 "구본무 회장의 주식 11.3%(1945만8169주)에 대해 장남 구광모 ㈜LG 대표가 8.8% (1512만2169주), 장녀 구연경씨 2.0% (346만4000주), 차녀 구연수씨 0.5%(87만2000주)씩 각각 분할 상속받았다"고 공시했다.
총 상속세 규모는 9000억원에서 1조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가장 많은 상속을 받은 구 회장이 상속세의 78% 가량을 내야하는데 무려 7천억원이 넘는다. 이는 역대 최고액 상속세로 알려졌다.
LG측은 오는 11월 말까지 상속세를 신고하고 1차 상속세액을 납부한 후 5년에 걸쳐서 상속세를 내게 될 것 이라며 관련 법규를 준수해 투명하고 성실하게 납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