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다가오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농기계 교통사고를 위하여 만전을 다하고 있다.

최근 조기 일몰 및 우천으로 인하여 노면이 젖어 가시거리가 좁아지기 때문에 특히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는 농기계의 안전사고율이 높아짐을 우려하여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하여 홍보활동에 힘쓰고 있다.
특히 이번 홍보활동은, 마을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사례를 전파하며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흰색계열의 밝은 옷 입기, 이륜차 사용시 안전모 필수 착용, 무단횡단 근절, 비보호 좌회전 구간에서 직진차량 우선 등 어르신들에게 자주 발생하는 교통사고 관련하여 예방법을 강조하였다.
또한, 야간에 일반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오토바이, 경운기, 트랙터 등 야광반사지를 부착하고 있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교통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각 담당 마을을 방문하여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안전한 고창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