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부산문화재단)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부산시와 부산발전연구원이 진행 중인 “문화비전 2030”과 부산문화재단의 비전 2030 수립의 연계를 강화하고 부산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문화예술계의 전문가, 예술인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10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3차례 포럼을 진행한다.
10월 31일(수) 오후 3시부터 진행할 포럼은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의 협치체계”를 주제로 민선 7기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인 행복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 관련 중장기 계획 수립’, ‘부산문화재단 등 자율성 보장’, ‘부산문화행정혁신조례 제정’ 등 실천과제를 이행하기 위하여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의 역할을 재검토하고 협력‧협치의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발제는 전주예총 사무국장, 전주한지축제 감독 등 전북지역예술계에서 활동을 하다 2007년 전북도청 문화직렬 최초 전문 사무관으로 임용된 후 1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현재 전북대 문화인류학 강사로 활동 중인 백옥선씨가 맡는다.
토론자로는 前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남송우, 부산시 문화예술진흥팀장 하성태,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보성,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 상임이사 이승욱 4명이 참여한다.
이후 포럼은 11월 13일(화) “부산문화재단 기본재산 활용 방안”, 12월 4일(화) “공감,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의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여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