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부산문화재단)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종목)은 부산시와 부산발전연구원이 진행 중인 “문화비전 2030”과 부산문화재단의 비전 2030 수립의 연계를 강화하고 부산문화재단이 가지고 있는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문화예술계의 전문가, 예술인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10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3차례 포럼을 진행한다.
10월 31일(수) 오후 3시부터 진행할 포럼은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의 협치체계”를 주제로 민선 7기 주요 공약사항 중 하나인 행복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 관련 중장기 계획 수립’, ‘부산문화재단 등 자율성 보장’, ‘부산문화행정혁신조례 제정’ 등 실천과제를 이행하기 위하여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부산시와 부산문화재단의 역할을 재검토하고 협력‧협치의 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발제는 전주예총 사무국장, 전주한지축제 감독 등 전북지역예술계에서 활동을 하다 2007년 전북도청 문화직렬 최초 전문 사무관으로 임용된 후 1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치고 현재 전북대 문화인류학 강사로 활동 중인 백옥선씨가 맡는다.
토론자로는 前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남송우, 부산시 문화예술진흥팀장 하성태,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김보성, 플랜비문화예술협동조합 상임이사 이승욱 4명이 참여한다.
이후 포럼은 11월 13일(화) “부산문화재단 기본재산 활용 방안”, 12월 4일(화) “공감, 부산문화재단 비전 2030”의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여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