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범죄피해를 입고도 강제퇴거 등 불법체류신분으로 인한 불이익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 등을 위하여 5개국어로 된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 홍보 리플릿을 제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리플릿은 기존 리플릿들이 한국어로 되어있어 통보의무 면제제도의 대상에 해당하는 외국인들에게는 효과가 적다는 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경기북부 지역 등록외국인을 파악 후, 다수 5개국에 해당하는 나라의 언어로 제작하였다.
이렇게 제작된 리플릿으로 각종 외국인 지원단체, 경찰서 민원실 등에서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외국어로 구성된 점 때문에 많은 외국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리플릿을 전해받은 네팔 국적의 외국인 A씨는“한국어가 아닌 모국어로 된 리플릿은 본적이 없었다며 범죄피해를 당한 불법체류자들을 위하여이렇게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함께 홍보활동에 참여한 외국인 지원단체 관계자는“불법체류자란 이유로 범죄피해를 당하고도 신고하지 못하는 외국인들이 많은데 면제제도 홍보를 통하여 그러한 부분이 많이 해소되고 이로 인하여 구제가 되는 외국인이 많은 것 같아 외국인 지원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앞으로도 이러한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앞으로도 불법체류자 통보의무 면제제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범죄피해를 당한 불법체류 외국인 피해자의 인권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