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양주시 광적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진락)는 30일 가납초등학교 일대에서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광적파출소, 광적면사무소 합동으로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4대악 근절 홍보 물티슈를 배부하면서 시민 및 학생들과 교감을 나누고, 범죄예방 참여를 유도하여 4대악으로부터 안전한 광적면을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4대악’은 시민안전을 위해 반드시 척결해야 할 4가지 범죄로 ▲학교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불량식품이 포함돼 있다.
캠페인을 주관한 김진락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러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더불어 가로환경정화운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전태언 광적면장은 "캠페인에 참여해준 많은 위원들과 파출소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감동 있는 광적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