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2018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농업을 한곳에 미래를 한눈에’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박람회는 과학을 접목한 농업의 선진화와 산업화를 위해 2011년도 처음 시작되어 올해 8회째를 맞이한다. 그동안 지구촌 149개국 1,908개사(3,990부스)가 참여했으며, 280여만 명이 관람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20여 개국 250개사가 참여해 500개 부스가 운영된다.
올해는 미래농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첨단농업기술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늘리고, 유관기관의 참여 확대, 농업 홍보용 프로그램과 체험형 콘텐츠 개발, 다양한 포토존과 쉼터 조성 등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우리 농업의 산업화와 현대화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다양한 농업교육과 체험거리를 통해 관람객들이 세계시장 개방화와 농산물 가격하락 등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을 이해하는 박람회로 운영할 계획이다.”며, “선진농업기술 정보교류와 농업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힐링과 감동을 주는 체험형 박람회로 더욱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자가용 운행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