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연천문화원(원장 이준영)에서는 제7회 미수문화제를 28일 연천군 왕징면 강서리 미수허목묘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미수문화제는 연천출신으로 전서체 동양제일의 대가이며 조선중기 대학자이자 경세가이신 대선현 미수허목선생을 선양하기 위한 것으로, 연천문화원은 허목선생의 업적에 대한 역사적 중요성과 예술성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하여 매년 추계시제(10월 넷째주 일요일) 다음날 행사를 개최해 왔다.
2018년 제7회를 맞이하여 연천군 문화행사를 넘어 전국 규모의 문화제가 될 수 있도록 이번 해부터는 연천군 왕징면 강서리에 위치한 미수허목묘역(경기도 기념물 제184호)에서 추계시제와 함께 행사가 진행되며, 미수허목선생 시제를 시작으로 개막식과 초청강연(김동건 교수), 헌다례 및 미수서예대전 시상식, 축하공연(사토&마리코) 및 연천문화원 생활문화동아리 공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명당장소에서 펼쳐지는 이번 미수문화제에는 행사장 내 부대시설로 운영본부와 연천여성회 먹거리, 수지침 체험, 가훈 써주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제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