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자유로 등 고속주행 도로에서 음주운전자 25명 적발, 경기북부지방경찰청(청장 김기출)은 어제 24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 동안 자유로와 외곽순환도로․구리포천고속도로 출구에서 특별단속을 벌여 25명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에서 운전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1% 이상은 6명, 정지 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5~0.1% 미만은 19명이다. 최대 혈중알콜농도 0.183%였다.
이날 특별단속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타인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고, 가을 행락철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자유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은 평소 차량속도가 높아 대형사고위험이 큰데다 음주운전까지 할 경우 치명상을 초래하는 점을 고려하여 경각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불시에 단속했다.
자유로․유흥가 등 음주운전 단속 지속 예정, 앞으로도 대형사고의 위험이 큰 자유로와 외곽순환도로 등에서 음주운전 불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고, 또한, 음주운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흥가와 행락지 주변에서 주야간을 가리지 않고 수시로 음주단속을 실시하여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