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창원시청)‘2018 한국국제기계박람회’가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동남권 최대 규모의 기계산업 전문전시회다.
한국국제기계박람회는 지난 1997년에 처음 개최돼 격년으로 열리고 있으며,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16국 137개사 400여 부스 규모로 열리며, 글로벌 트렌드 및 각종 최신 제품이 소개된다.
개막식에는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 김성갑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현대위아, 제이씨티 참가업체 대표, 시민 등이 참석했다.
특히 UAE, 인도, 일본 등 7개국 19개사의 해외 유력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기계업체 약 80개사와 1:1 수출 상담회가 열려, 관련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을 줬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기계 및 제조산업의 패더라임 변화에 따라 기계산업에도 빅데이터 및 AI(인공지능), 스마트 공장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기계 산업이 미래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가 관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