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 충남도 중국 장쑤성과 대기환경 협약장면
충남도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중국 장쑤성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는 22일 중국 장쑤성에서 열린 ‘제28차 환경행정교류회’서 장쑤성과 ‘대기환경 개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장쑤성은 동아시아 지역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 도·성은 동아시아 자치단체 간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저감 정책을 공동 발굴·추진한다.
또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국제 탈석탄 연맹 및 언더투 연합과 협력해 선진국의 선도적인 이행 사례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한다.
도와 장쑤성은 이와 함께 대기오염물질 저감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고,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온실가스 감축 수단 발굴 및 적용 방안 마련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
문경주 도 기후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그동안 양 도·성이 추진해 온 환경 교류를 확대·발전시키고, 동아시아 지역 대기환경 개선과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 체결식이 열린 환경행정교류회는 지난 2004년 도와 장쑤성이 체결한 ‘환경행정교류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도와 장쑤성은 그동안 27차례의 환경행정교류회를 열고, 기업자율환경관리협약 체결, 기업 환경 신기술 설명회 및 기업 관계자 간담회, 도내 환경기업 중국 진출 참여를 위한 간담회 개최, 동아시아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교류협력 등의 교류 성과를 거둬왔다.
도는 이번 환경행정교류회에 문경주 국장과 실무자 등 9명으로 방문단을 구성, 지난 21일 장쑤성에 보냈다.
방문단은 환경행정교류회가 열린 22일 장쑤성 주관 ‘2018 국제환생태환경기술대회’도 참관했다.
오는 25일에는 중국 산시성을 방문, 시안시에서 시범운영 중인 대형공기청정기에 대한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