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정읍시는 지난 16일, 가을 행락철을 맞아 내장산 집단시설지구내 식품접객업소 및 숙박업소에 대한 바가지요금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내장산상인회(회장 박노을)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내장산상인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음식과 숙박 요금에 대한 부당요금 징수 근절을 위한 가격안정차율참여업소 가입에 협력하기로 협의 했다. 또한 내장산을 찾는 단풍객들에게 가격에 맞는 합리적인 음식을 제공하고 친절한 응대를 통해 내장산 관광의 이미지 개선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읍시는 부당요금 근절을 위한 가격안정자율참여업소에 가입하는 업소에 대하여는 가격안정자율참여업소 가격 표지판 및 계량컵 등 관련 홍보물품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읍 관광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내장산 집단시설지구 내 음식 및 숙박업소 영업주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협약식에 참여한 상인회원들은 내장산이라는 빼어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더 빼어난 정감이 넘쳐나는 정읍사람을 보여주자고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