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 대산면이 17일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과 가로경관을 제공하기 위하여 화단에 국화를 식재하여 소재지 미관개선에 한발 더 다가섰다.

이번에 식재한 국화는 작년에 소재지에 설치한 꽃박스와 기존에 조성한 정원쉼터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한 면소재지 미관개선사업의 일환이다.
대산면은 지난해부터 평소 주민과 방문객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화단을 조성하고 면사무소 앞 공터에는 작은 쉼터정원을 조성하여 미관개선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면사무소 앞에서 농협에 이르는 도로변에 새로 국화를 식재하여 단장을 마쳤다.
대산면은 계절별로 면 소재지 주변 도로변을 꽃박스로 꾸며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대산면 주민들은 “국화 식재로 훨씬 환경이 좋아졌다. 도로변에도 새 단장을 하니 계절감도 잘 느껴지고 화사한 분위기가 좋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잘 관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명숙 대산면장은 “지속적으로 소재지를 가꾸어 주민과 방문객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까지의 성과를 앞으로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