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연천군의 숙원사업이었던 “연천공영버스터미널”건립이 27년 만에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군관계자는 연천읍 옥산리 459-11번지 일원 일반상업지역에 연천역과 연계하는 터미널공사 시행사를 선정하고 201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15일 착공을 했다.
터미널 규모는 부지면적 4,374㎡, 지상2층 연면적 975㎡이며, 승강장 5대, 박차장 7대, 부설․환승주차장 7대이다.
터미널 부지는 지난 1992년 도시계획시설로 이미 결정된 바 있으며, 연천역까지 연결되는 전철사업과 연계하여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그간 전철사업 장기화와 사업비 마련에 고심하던 군은 마침내 지난 2017년 지역균형발전사업비(도비)를 확보하여 본 사업을 착공하기에 이르렀다.
한편 김선일 지역경제과장은 “연천공영버스터미널은 연천군 최초로 광역버스노선 개설을 통해 연천군민의 대중교통 불편 해소와 도시 기반시설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공사를 책임지고 있는 박태복 도시주택과장도 “연천공영버스터미널 공사로 인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준공기한 내에 완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