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목포시가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을 포함한 3명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고용상황 개선을 위한 ‘고용‧산업위기지역 현장 컨설팅’을 가졌다.
시는 정순주 부시장을 비롯한 일자리사업 관련 국‧과장들이 참석해 일자리사업에 현안사업과 필요 예산을 설명하고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취업활성화 지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기준 개정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기획재정부 관계관들은 컨설팅 이후 목포수산식품지원센터를 방문해 개발 중인 제품을 견학하고, 이번 하반기에 요청한 창업지원 제조공간 등을 둘러보고 영암으로 이동해 전남대불산학융합원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9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자체장 간담회’에서 조선업 구인난 해소 및 취업 활성화 지원 등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 이후 조속히 추진 가능한 사업을 추가로 발굴해 요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에서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져 현안사업들을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경제예산심의관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들을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방문했다.
최대한 반영해 지역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