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전동휠체어를 운행하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보행자의 두배 이상인 최고 8-9km의 속도를 내는 전동휠체어는 작은 장애물에도 전복의 위험이 있고, 특이 야간 운행시 차보다 높이가 낮아 운전자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사고 위험이 높다.
이를 위해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에 방문하여 전동휠체어, 이륜차, 자전거 등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하며 야간에 일반운전자들이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야광반사지를 부착했다.
모양지구대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경로당, 마을회관 등에 주기적으로 방문하여 무단횡단 방지 등 교통 안전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상주 지구대장은 “전동휠체어 이용 어르신들의 교통 사고 예방 활동에 관련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