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과 늘품 사회적 협동조합, 수원여성의 전화는 11일 권선구 더함 파크 회의실에서 ‘상생발전과 지역공동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산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 진행과 수원시민의 삶의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지속가능도시 구현을 위한 사업·학습 프로그램·홍보를 교류하고, 성매매 여성 인권보호와 탈 성매매 여성의 자립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세 기관은 수원시 도시재생 사업의 하나로 수원역 인근 성매매 여성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경제학습 등 자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안상욱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은 “다양한 이유로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정받지 못하거나 사회와 교류가 차단된 이들이 사회생활에 참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사회적으로 배제된 이들이 심리적 자활을 하고, 경제적 독립을 이뤄 사회 공동체 구성원으로 활동하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