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흥복)는 군산시 대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수영)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번 기탁은 대야면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후 전선으로 인한 누전, 합선 등 화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대야면에 소재한 유관기관 간의 발굴체계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지원해 기탁의 의미를 더했다.
이흥복 본부장은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에서는 대야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떤 사회공헌 사업을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후원금 기탁뿐만 아니라 대야면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수영 민간위원장은 “대야면 주민을 위해 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이흥복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