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범죄피해로 고통 받는 피해자들에 대하여 다양한 보호 지원업무를 펼치고 있다.
피해자의 욕구에 맞도록 심리적, 경제적, 법률적 지원을 위해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하여 보호활동을 실시하고 피해자가 일상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피해자전담경찰관 김정아 순경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자를 돕기 위해 일상생활 회복에 중점을 두고 차별 없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범죄피해자보호지원에 대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등 군의원과 사안을 논의하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있다.
김성재 서장은 “범죄피해자들의 권익보호와 신속한 피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호 및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고창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