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양주시 광적면은 오는 13일 광적도서관 일대(양주시 광적면 광적로42번길 5)에서 ‘광적 나눔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추진하는 이번 축제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아나바다 나눔 시장, 기발한 아이템 상품을 판매하는 프리마켓과 더불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가 함께 진행된다.
축제를 통해 광적면은 가래비를 홍보하고 학생들에게 시장경제 관념을 정립, 검소한 소비를 교육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상권과 중복되는 상품을 최소화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면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을 근거리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번 축제는 나눔마켓, 프리마켓과 시화전, 무대공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제공한다.
나눔마켓과 프리마켓은 오는 12일까지 광적면 주민자치센터 사무국과 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리배정은 선착순이다.
행사를 준비 중인 광적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김상규)은 “아이들에게 나눔과 경제관념을 알려주고, 면민들에게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려 한다”며 “한 해 진행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작은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