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지난 9월 26일 향남2지구광장에서 2018 <</span>라이징 스타를 찾아라.>의 본선진출 첫 번째 경연이 진행되었다. 본선진출 15개 팀 중 5개 팀이 참여한 이날 경연에는 2,500여명의 시민들이 함께 자리해 밴드들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였다.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5개의 밴드는 자신들의 노래 1곡과 대중들에게 친근한 가요를 각각의 개성을 담은 편곡으로 선보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에는 KBS2 ‘Top밴드’ 시즌1,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인기 뮤지션 정원영, 배철수의 음악캠프 작가 배순탁 등이 참여해 경연밴드들의 실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화성시 문화재단 관계자는 “본선 진출 팀 중 다수의 팀이 국내외 유수 밴드 페스티벌 수상경력을 갖고 있을 정도로 수준 높은 밴드들이 많이 참여했다.”며, “시민분들이 많이 관심 갖고 응원해 주시는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화성시에서 실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라이징 스타’가 탄생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 화성시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오는 10월 6일 봉담 호수공원에서 2차 경연을 진행하며, ‘더 바이퍼스’, ‘더치트랩’, ‘코커핸즈’, ‘도피’, ‘엑스라두’의 경연과 그룹 ‘치즈(cheeze)’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이어 10월 13일,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 3차 본선경연, 10월 20일, 동탄 센트럴파크, 최종 결선이 진행 될 예정이다. 최종 결선에는 시민평가단이 함께 참여해 더욱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경연 일정 및 장소는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