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오늘 오전 8시 58분 쯤 일본 홋카이도 아츠마쵸에서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지는 홋카이도 이부리지방이며 진원의 깊이는 30km이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아쓰마(厚眞)정, 무카와정 등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 5약은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며, 선반 등에 있는 식기나 책 일부가 떨어지는 수준이다.
아쓰마정 방재 담당자는 “수십초간 흔들림을 느꼈지만 선반에서 물건이 떨어진 일은 없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