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한편 이번 공동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충남평생학습동아리연합회중 ‘오색연가’동아리가 준비한 인형극(동극)을 10월 18일(목)과 10월 26일(금)에 공연하게 된다. 관람은 무료이고 관람문의는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041-635-122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