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에 393억 원 투입
충북도는 2026년 동물방역·축산물 위생사업 정책 방향을 ‘사후 대응이 아닌 발생 전 예방 중심 방역’으로 설정하고, 4개 분야 54개 사업에 총 393억 원*을 투입해 가축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나선다.* 국비 175억, 도비 52억, 시군비 129억, 자부담 37억이번 사업은 사람·동물·...

▲ 충남도립대학교 양승일 대학일자리센터장(우) 이성당 김현주(좌) 대표 군산본점에서 가족회사 업무협약 체결장면
특히, ㈜이성당의 경우 방학 중 현장실습을 거쳐 최종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협약을 통해 약속했다.
허재영 총장은 “전국 3대 베이커리 업체와 협약체결로 우리 대학에서 제과제빵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국 단위에서 역량을 높이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가족회사 발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대학일자리센터는 2017년부터 52개의 가족회사를 발굴하는 등 학생들의 취·창업 지원역량 강화와 원활한 노동시장 이행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