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29일 토요일 만경강 제방 자전거길에서 제1회 익산시민 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경강 자전거길을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여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2018년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기획됐다.
익산시민 200여 명이 참가하여 만경강 사수정쉼터에서 출발하여 공덕대교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는 약 10km 코스를 달리면서 만경강 자전거길 주변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함께 인증사진을 남기는 등 자전거를 타고 시원하게 달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라이딩 행사 참가로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 바라며, 자전거 안전모 착용과 자전거 음주운전을 하지 않는 등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오는 10월 12일 개최되는 전국체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