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업무 강도가 높은 근무환경에 처해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처우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관내 97개 사회복지시설의 근로자 647명에게 두 번째 복지수당을 지급했다.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하반기 복지수당 지급복지수당은 지원 기준을 충족하는 시설 근로자를 대상으로 6만 5천 원씩(연 2회) 지급된다. 지원 기준은 사회복지사업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군산시 사회복지시설에서 현재 재직 중인 자 시가 보조금(운영비 등)을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의 근로자 기준일까지 당해시설에 1년 이상 연속 근무하고 있는 자로서, 앞의 세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김양천 복지관광국장은 “복지수당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사회복지시설 근로자의 처우 개선은 민선7기 강임준 시장의 공약사업으로, 이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