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2018년산 정부 공공비축미 수매물량을 2,118톤(포대벼 1,468톤, 산물벼 650톤)규모로 매입한다.
이는 전년 수매량 2,051톤 대비 약 3% 증가된 물량이다.
올해 수매기간은 포대벼는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산물벼는 11월 16일까지다.
농가별 수매량은 공공비축을 희망한 마을의 리‧통 공공비축매입협의회에서 배정하고 농협과 농업인간 매입계약을 체결하며 매입품종은 새누리, 새일미 2개 품종이다.
포대벼는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15% 이내의 상태로 40kg 또는 대형포대벼(800kg) 단위로, 산물벼는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물벼 상태로 각각 수매한다.
공공비축미 중간정산금(3만원/포대)은 농가가 수매달의 매월 말일에 지급하며,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최종정산은 쌀값이 확정된 이후부터 지급된다.
공공비축미 물량 배정기준은 주로 올해 신설된 논벼 타 작물 재배실적과 전년도 매입실적 등을 기준으로 배정했다.
올해 공공비축미 수매에서 달라지는 제도는 벼 품종검정제 도입, 논 타작물 재배사업에 참여한 농가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이 있는데 특히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외 벼 품종 수매를 막기 위해 매입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벼 품종검정(농가의 5%)을 실시해 매입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한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미 수매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기 농축산과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부족 현상이 지속되는 만큼 공공비축미 대형포대벼(800kg) 매입 적극 동참과 벼 매입품종 및 건조 상태와 중량을 준수해 매입대상 농가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