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검찰이 수도권 택지개발 계획 유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을 1일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오전 9시께 신 의원실에 도착해 보좌진이 근무하는 사무실의 컴퓨터와 서류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펼쳤다.
신 의원은 지난달 5일 자기 지역구인 경기도 과천을 포함해 안산,광명,의정부,시흥,의왕,성남 등 8개 신규택지 후보와 관련한 자료를 사전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부동산투기 가능성이 제기됐고 정치권이 문제삼으며 신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직을 사임했다. 자유한국당은 지난달 11일 신 의원을 대검찰청에 고발, 수사가 진행됐다.
김종천 과천시장도 신 의원에게 자료사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의원은 "협의 중인 내용을 공개한 것이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동의한다"면서 "자료에 공개하면 안된다는 표시가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