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성폭력 예방교육 실시(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지난 28일 어린이공연장에서 관내 46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의 주요내용은 아동학대 및 성폭력의 이해 아동 학대 및 성폭력 범죄 신고 의무자의 역할 아동학대 및 성폭력의 발견 및 신고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황대성 어린이행복과장은 “어린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아동이 개별 인격체로 존중받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하며, 어른들의 무관심 때문에 아동들이 희생되는 불행한 일이 없어져야 한다”며 “아동학대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는 총 46개소로 약 1,300여명의 아동들이 방과 후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시간을 제공받고 있으며,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