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김성재)에서는 9월 20일 학교폭력집중관리기간에 맞추어 여청계장을 비롯하여 교육청 장학사, 학교선생님, 패트롤 맘 등 16명과 함께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범죄 사전 차단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하였다.

주로 청소년 밀집장소인 터미널 주변의 PC방과 노래방, 인형뽑기방 등을 순찰하며 전단지를 주고 건전한 문화거리 조성과 학교폭력 없애기 위해 홍보 하였다. 편의점과 마트에 들러서는 술, 담배 판매 시 꼭 청소년임을 확인할 것을 부탁드렸고, 요즘 붉어지는 사건에 대비하여 숙박업소 또한 청소년임을 꼭 확인하고 들여 보내달라고 하였다. 이는 필수적으로 확인을 해야 하는 것이고 청소년의 충동적이고 즉흥적인 성향으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부탁말씀을 드렸다.
앞으로도 꾸준히 자체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생들과 함께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며, 선도 예방활동도 꾸준하게 실시할 예정이고,
김성재 경찰서장은 “주기적인 순찰과 유관기관과의 합동 캠페인을 통해 고창 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환경조성에 앞서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