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국토교통부)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물량을 늘리기 위해 서울과 일산 분당 등 1기 신도시 사이에 총 330만㎡ 이상 면적의 신도시 4∼5곳을 추가 조성해 총 20만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 옛 성동구치소와 개포동 재건마을 등 서울 수도권 17곳은 공공주택지로 총 3만 5000가구가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공개하면서 "양질의 저렴한 주택이 충분히 공급되도록 입지가 우수한 공공택지 30만가구 확보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공급규모는 경기도에 18만가구, 인천에 2만가구로 계획됐다.
정부는 이 택지에 인프라와 교통망, 자족기능을 갖춘 가치창출형 주거 공간으로 조성해 수도권 중심부의 주거·업무기능을 분산 수용할 방침이다.
정부는 실수요자 주거지원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택지에 공공주택 위주(공공임대 35% 이상)으로 공급하되 임대·분양 비율을 지역별 수요에 따라 지자체와 협의해 탄력 적용키로 했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수도권 공공택지 내 공공분양 주택의 경우 전매제한을 최대 8년(기존 6년)으로, 거주의무를 최대 5년(기존 3년)으로 강화하고 모니터링과 합동 투기단속반 운영을 통해 투기 수요도 차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