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강원특별자치도, 「3월 지질·생태명소」 정선 동강 선정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6년 3월 ‘지질·생태명소’로 정선군 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 *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은 신변보호 등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피해자보호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피해자보호업무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하기 위해 피해자보호관 및 피해자접점부서 직원들과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한 모니터링을 통해 신변보호 대상자를 관리 하고 있으며 추후 지원이 필요한 경우 피해자전담경찰관에게 연계하는 등 협업체계를 유지하여 피해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다.
피해자전담경찰관 김정아 순경은“법률적 지원, 심리적지원, 경제적 지원 등 각 종 지원은 물론 지자체 협업강화를 및 조례개정을 추진하여 지역사회 중심의 피해자 보호 지원 체계를 강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피해자 보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하는 경찰 본연의 책무로 직원들이 피해자보호업무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피해자보호관 중심 사건 발생시 피해자 보호진행여부도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