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시흥시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월드 스마트시티 위크 2018(WSCW 2018)’행사에 참가해 시흥시 스마트시티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흥시의 스마트시티 추진사항을 국내외에 적극 알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 국의 국가, 도시, 민간기업,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주제의 전시관, 컨퍼런스, 국제협력 프로그램, 비즈니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 시흥시는 “스마트 시흥, 스마일 시티즌”을 주제로 그간 추진해온 시흥시의 스마트시티 사업내용을 소개했다. 더불어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연구개발 사업 실증도시에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스마트시티로 도약하게 될 시흥시의 비전을 널리 알렸다.
관람객들은 시흥시 홍보부스를 둘러보고 112, 119와 연계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홍보부스에 설치된 스마트가로등, 시민주도의 디지털 마을알림판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하기도 하며, 실증도시에 적용될 시민참여 리빙랩형 스마트시티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는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국내외 스마트시티 선진 도시 및 유망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서비스, 우수기술 등의 정보습득을 통해 시흥시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전시키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