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 군산보건소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 보건소(소장 전형태)는 추석 연휴기간 동안 대규모 인구 이동과 성묘 및 벌초 작업 등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과 공동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10월부터 11월까지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이 많이 증가하는 시기로, 성묘・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서는 샤워, 목욕을 통해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3~4시간마다) 귀가 즉시 목욕 및 외출복 분리세탁하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야외활동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감기증상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조기진단과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명절기간 동안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 우려가 있는 음식의 공동섭취 등으로 집단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그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음식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칼, 도마 조리 후 소독하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감염병 발생에 대한 감시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