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창원 방문의 해 서포터즈의 활약이 빛났다. 창원시는 해외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응원 등 각종 행사에 약 200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지난달 30~31일, 김해국제공항에서 해외선수단 입국 환영식을 가졌다. 하루에 약 40명이 참여해 북한‧중국‧폴란드 선수단을 맞았다. 지난 1일에는 대회 개막식 퍼포먼스 현장에서 약 3000명의 관객을 대상으로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아이스크림을 나눠줬다.
대회 개막 후에는 창원국제사격장 내 창원관광홍보관에서 영어‧일본어‧중국어 통역을 위해 하루 3명이 14일간 근무를 했다. 지난 10~11일에는 이탈리아와 북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틀 동안 약 80명이 사격장을 찾았다.
황규종 관광과장(2018 창원 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빛낸 열정으로, 창원 방문의 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서포터즈와 함께 관광 홍보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방문의 해 서포터즈는 시가 모집한 관광 홍보 자원봉사자들이다. 이들은 지난 7월 19일 허성무 시장, 안상수‧박완수 전 시장이 참석한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성공기원 행사에서도 응원 퍼포먼스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