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통 및 지역경찰을 동원하여 단계별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1단계로 9.14 ~ 9.20 까지 전통시장․대형마트 및 공원묘지 등 혼잡 장소를 집중 관리하고, 2단계로 9.21 ~ 9.26까지 고속도로 연계 국도, 귀경 및 귀성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안전확보를 위해 효율적으로 교통 및 지역경찰을 배치하여 특별 교통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명절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정체구간에 경력을 배치하여 차량 소통을 위한 근무를 하고 음주운전 및 주요법규 위반행위에 대하여 계도 및 홍보를 통하여 안전한 귀성길이 되도록 교통근무를 펼칠 예정이다.
고창경찰서 관계자는 “ 추석 연휴 특별 교통 비상근무 기간동안 교통사고로 인하여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