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진주시는 추석연휴를 전·후로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 소홀 등을 악용한 환경오염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하여 특별점검 및 감시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추석연휴 기간에 상수원 수계, 산업·농공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및 주변 하천 등 취약지역의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있는 중점관리업체, 폐기물처리업체, 축산농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에 대하여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고, 9월 21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9.22.~9.26.)에는 상수원 수계, 공단주변 하천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상황실을 설치·운영(주간: 환경정책과, 야간: 당직실)하는 등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한다. 추석연휴 후에는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연휴 기간 중 장기간 가동이 중지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자칫 시설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불법행위 등으로 환경오염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여 민족고유의 추석 명절에 진주를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진주에서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