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청문감사실에서는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통해 마음속 깊이 묻어둔 고민을 이끌어 내 함께 고민하고 위로해 줘 내부고객들로부터 잔잔한 호응을 얻고 있다.
누구나 한 가지 이상 고민을 가지고 있으나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사정들이 있음을 알고 가까이 다가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들어주고 위로함으로써 직원들의 공사생활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각종 고민사항이나 상담필요사항에 대해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마음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화 창구를 이용한 직원은 “적발하고 처벌하려는 기능으로만 알았던 청문기능이 직원들의 고민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따뜻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김성재 서장은 “직원들 개인적 애환이나 고민거리가 잘 해소될 때 결국 주민들에게 양질의 치안 서비스로 이어짐을 명심하고 동료간 관심과 따스한 소통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