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1인 가구 대상 인적 안전망 강화
속초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속초 온(溫)둘레’ 발굴단 창단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해 동 단위 중심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지원하기 위한 출범 자리로 마련됐다.온(溫)둘레 발굴단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이 인문학의 향기로 가득한 평생학습도시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이러한 일환으로 고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8월부터 추진해온‘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농촌, 희망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을 10회 운영했다.
이번 인문학 강연은‘고창농업, 희망은 있는가?’라는 큰 물음에서 출발하여 농촌 지역과 보다 근본적인 대안이 필요한 농업정책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대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인문학 강의는 고창군민 뿐만 아니라 부안군, 전남 영광군, 장성군 등 인근 지역에서서도 강연과 탐방에 참여하여 한국농촌과 농업의 현실을 같이 고민해보는 자리가 되어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기상 고창군수는“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군민들과 ‘농생명문화’를 살리는 길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운영하여 군민들과 함께 인문학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도서관측도‘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넘어 다양한 인문학 강좌로 군민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많은 호응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