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 모양지구대(대장 이상주)는 다가오는 명절 대목을 앞두고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7일간 특별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기간 절도, 폭력 등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추석 연휴에는 평상시 대비 112신고와 절도, 폭력 등 관련 범죄가 늘어나고 교통량 또한 증가하기 때문에 더욱더 집중 역량이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따라, 모양지구대는 고창읍 전통시장 장날을 맞이하여 혼잡한 상황을 대비 시장 인근에 인력 집중 배치로 농산물 절도 예방 및 상인 상대 홍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상주 모양지구대장은 “안전하고 평온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총 집중하여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