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중앙지구대(대장 전용균)는 지난 13일 오후9시께 추석을 앞두고 협력치안을 통안 선제적 범죄예방활동으로 정읍자율방범연합회 수성여성지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수성여성자율방범대와 경찰관 등 20여명이 수성택지 일대 근린공원, 여성안심귀갓길 집중순찰로 주민이 평온한 추석명절을 맞이하도록 하는데 그뜻을 두고 있다.
중앙지구대 전용균 대장은 “민·경 협력치안을 통한 순찰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주민들이 평온하고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