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오는 14일 충남 청양군 광대리 소재 구기자타운 야외무대에서 충남여성포럼(대표 권정숙) 농촌환경분과 주관 논두렁패션쇼 ‘촌(村)을 입다’가 충남도민과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충남도의 2018년 여성사회참여확대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의 다원적 가치 확산과 농촌여성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열린 패션쇼 ‘촌(村)을 입다’는 농촌 여성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한 국내 초유의 행사로 새로운 농촌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사회적 의미가 크다.
농촌에 살면서 남기고 싶은 농촌 이야기를 사진으로 찍어 프린트하고 옷을 지었고 지역민이 모델이 되었다. 충남도립대학교의 모델분장, 사회적 기업 로컬스토리 등의 후원으로 지역의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이 결합되어 지역 자원의 참여를 극대화 시켰다.
농촌여성 20여명이 주도적으로 5월부터 행사기획, 전문가 자문회의 사진모집, 모델 모집 등의 준비과정을 거쳐 200여점의 사진과 30여명의 모델이 선정되었다. 다문화 여성, 충남도립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모델이 참여하였고 청양출신의 배우 김기천씨도 함께 모델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