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중앙지구대(대장 전용균)는 추석 명절을 맞아 금융기관 등 현금다액취급업소에 대해 특별방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금융기관, 금은방 등 방범진단은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 업소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한달음 및 CCTV 점검을 통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업주 등에게 자위방범 홍보활동을 안내 했다.
전용균 지구대장은 “현금다액취급업소 주변에 대한 탄력순찰 강화로 강·절도 등 각종 범죄를 예방하고, 추석절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