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인천문화재단)(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최진용)이 2018년 9월 12일(수)부터 9월 30일(일)까지 2018 예술정거장 프로젝트를 공모한다. 예술정거장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일상의 다중이용 공간인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에서 실현 가능한 동시대 장소 특정적 시각예술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문화재단은 이번 공모를 통해 인천시청역 이용객과의 상호작용, 예술의 공공성을 고려한 설치작품과 장소의 특징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장소 특정적 프로젝트를 선발할 계획이다.
예술정거장 프로젝트 공모는 약 10개월간 전시하는 ‘임시 설치형’과 영구적으로 설치하는 ‘영구 설치형’ 중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규모는 ‘임시 설치형’은 사업별 4천만원, ‘영구 설치형’은 1억원 범위 내이다. 접수기간은 9월 12일(수)부터 9월 30일(일)까지이고 온라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격으로는 인천시청역 내에서 다양한 주체와 소통 및 협의가 가능하고 동시대 시각예술 프로젝트를 실현할 수 있는 시각예술 작가 및 단체, 프로젝트 그룹이면 지원 가능하다. 한편 9월 18일(화)에는 자세한 프로젝트 공모에 관한 방향설명과 사업대상지를 답사하는 <공모 사업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문화재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하철역 공간의 편의성과 기능성을 제고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공모 지원 및 사업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ifa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