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이 주최하고 한국서예가협회가 주관하는 ‘제53회 한국서예가협회전-한·중 서예 국제교류전’이 오는 10월 7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서예가협회 회원들의 한글과 한문, 문인화 서예 작품 100여점과 김포를 대표하는 지역 작가를 비롯해 심붕, 주상림 등 중국의 유명 서예작가 22인의 작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또한 김포문화재단에서는 전시기간동안 현장접수를 통해 매주 토요일 오후 한시부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도슨트(전시해설) 프로그램을 운영,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서예작품의 이해와 감상을 돕기 위한 환경을 마련했다.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서예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전시관람 환경 조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김포문화재단 전시기획팀(031-996-7532)으로 하면 된다.